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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이라는 자리에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기준을 다시 세우는 시간.

  • 3월 12일
  • 1분 분량

중간관리직이 된다는 것은직급의 변화라기보다 새로운 위치를 감당하는 삶의 전환에 가깝습니다. 겉으로는 잘 해내고 있지만,안쪽에서는 책임과 기대 사이에서복잡한 질문들이 동시에 떠오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해답을 제시하기보다,그 자리에서 이미 형성되고 있는자신만의 기준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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