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피하려다,리딩의 기준까지 흐리고 있지는 않은가.3월 12일1분 분량리딩을 하다 보면해야 할 말을 미루게 되고,결국 혼자 더 많은 책임을 떠안게 되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습니다.“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리딩할 수는 없을까?”이 질문은 배려에서 나오지만,때로는 리딩을 조심스럽게 만드는 숨은 함정이 되기도 합니다.문제는 상처가 아니라,그 질문 안에 담긴 리더의 기준일지도 모릅니다.*블로그 이어서 더 보기 -> 하기 사진 클릭